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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톱10 in 차이나] 황치열, 중국 인기 1위 ‘굳건’…이종석∙김종국∙박시후∙엑소 세훈 ‘톱 5’+방탄소년단 첫 진입
2018. 02.02(금)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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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배우, K-POP 가수 등 스타 뿐 아니라 가요, 드라마, 영화 등 콘텐츠까지 한류가 스타와 미디어를 아우르는 거대한 글로벌 문화 상품으로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본지는 한류스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중국 내 인기순위를 기반으로 매주 ‘랭킹★ 톱10 in 차이나’를 선정해 한류 흐름의 방향을 알아본다.  

2018년 1월 24일부터 2018년 1월 30일까지 1월 마지막 주 ‘★랭킹 톱10 in 차이나’의 중화권 한류 남자 스타 랭킹 TOP 10은 웨이보 ‘스타세력차트’, 중국 포털 사이트 바이두(www.baidu.com) 한국 남자 스타 순위, 중국 한일스타 투표 사이트인 ‘123fans’(123fans.cn)에서 발표한 순위를 집계해 선정했다.

이번 주에는 황치열, 이종석, 김종국, 박시후, 엑소(EXO) 세훈, 방탄소년단(BTS) 전정국, 방탄소년단(BTS) 뷔, 김재중, 김수현, 이민호가 랭킹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 ‘★랭킹 톱10 in 차이나 TOP 5’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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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황치열

이번 주 역시 황치열이 중국 인기 랭킹 1위의 주인공이었다.

황치열은 최근 제주도를 찾아 자신의 일상을 SNS로 공개했다. 황치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에서 만난 2018 “개 이(2)득” #황치열#2018#진돗개#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 황치열은 담벼락을 사이에 두고 진돗개와 마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추운 날씨를 피하기 위해 무통 재킷과 마스크, 모자까지 챙겨 입은 황치열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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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황치열은 개인 전시회를 중국에서 성황리에 마치기도 했다.

황치열의 개인 전시회 ‘K7102 致列号(치열호)’는 지난 27일~28일 양일간 중국 베이징 왕푸징 인타이 쇼핑센터에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번 황치열의 개인 전시회는 중국 온라인 음악 플랫폼 ‘쿠거우(KUGOU)’에서 그의 중국 첫 정규앨범 ‘致列∙愛(치열∙애)’ 디지털 음원판매량 200만장 돌파를 기념해 마련한 특급 이벤트로, 황치열의 국내외 앨범, 활동사진, 무대의상이 전시된 것은 물론 그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뮤직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황치열의 첫 정규앨범의 수록곡인 ‘勇敢列车(용감열차)’에서 모티브를 얻어 열차 모형으로 전시관을 꾸몄으며, 입장권은 열차 승차권으로 대신하는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아이템으로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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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이종석

지난 해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끝내고 작품 활동을 쉬어가며 휴식을 즐기고 있는 배우 이종석이 이번 주 랭킹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종석은 휴식기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근황을 알리고 있다.

이종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얼굴이 담긴 셀프카메라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 속 이종석은 그간 주로 선보여왔던 포마드 헤어스타일이나 웨이브 헤어 스타일이 아닌 깔끔한 가르마 스타일을 선보여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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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김종국

이어 3위는 SBS ‘런닝맨’에 이어 KBS 2TV ‘용띠클럽’으로 예능감을 터트리고 있는 김종국이 차지했다.

김종국은 최근 ‘용띠클럽’ 종영 이후 ‘런닝맨’에 집중하며 예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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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박시후

4위는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박시후였다.

박시후는 최근 ‘황금빛 내 인생’에서 남자 주인공 최도경 역을 맡아 신혜선(서지안 역)과 애틋한 러브라인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시청률 고공행진에 힘입어 박시후는 최근 명동 거리에서 KBS 2TV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를 진행하며 치솟은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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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엑소(EXO) 세훈

마지막으로 ‘톱 5’에 이름을 올린 한류 스타는 그룹 엑소의 멤버 세훈이었다.

세훈이 속한 그룹 엑소는 최근 일본 첫 정규 앨범이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엑소는 지난 1월 31일 출시한 일본 첫 정규 앨범 ‘COUNTDOWN’으로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일본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더불어 엑소는 지난 25일 도쿄 시부야에서 일본 첫 정규 앨범 발매 기념 프로모션 ‘EXO SHIBUYA JACK 2018’(엑소 시부야 잭 2018)을 펼쳐 현지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26일에는 일본 니혼TV의 유명 아침방송 ‘スッキリ’(슷키리)에 출연, 타이틀 곡 ‘Electric Kiss’의 무대를 선사해 화제를 모았다.

♦ 랭킹 최초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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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방탄소년단(BTS) 정국
7위 방탄소년단(BTS) 뷔


‘톱 5’에 이어 이번 주에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과 뷔가 각각, 6, 7위에 이름을 올리며 첫 랭킹 진입에 성공했다.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놀라운 인기를 구가하며 미국 진출에도 성공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30일 ‘MIC Drop’ 리믹스가 9주 동안 빌보드 ‘핫 100’ 차트에 머무르는 성과를 거두며 남다른 인기를 입증했다.

‘빌보드 200’ 차트에서도 LOVE YOURSELF 承 ‘Her’ 앨범이 90위로 16주 동안 차트인 했으며, ‘리드믹 송’ 차트에서 40위로 첫 차트 진입에 성공하기도 했다. ‘리드믹 송’ 차트는 66개 라디오 방송국을 통해 한 주 동안 방송된 횟수 등을 모니터링, 분석하여 순위가 결정되는 차트이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황치열, 박시후, 이종석 SNS, SM엔터테인먼트, HOW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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