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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팀버레이크, 슈퍼볼 하프타임쇼 출격…두 번째 하프타임쇼 무대
2018. 02.05(월) 10:3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또 다시 슈퍼볼 무대에 올랐다.

5일(한국시간) 오전 8시부터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U.S 뱅크 스타디움에서 제 52회 슈퍼볼 대회가 펼쳐졌다. 케이블TV MBC 스포츠 플러스에서 생중계됐다.

해당 대회는 미국 내 국민들의 대대적인 관심을 받으며 평균 시청률 50%를 자랑한다. 때문에 슈퍼볼의 열기를 높일 하프타임 쇼의 주인공은 항상 관심의 대상이 된다.

2018년 슈퍼볼의 주인공은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였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필라델피아가 뉴잉글랜드에게 22-12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등장해 경기의 열기를 높였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지난 2004년에도 하프타임쇼에서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그는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동생 쟈넷 잭슨과 합동 무대를 하던 중 쟈넷 잭슨의 옷을 찢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때 실수로 쟈넷 잭슨의 가슴이 그대로 노출되며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쟈넷 잭슨은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레이디 가가가 하프타임쇼 주인공으로 등장했으며 2016년에는 콜드 플레이가 출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스포츠 플러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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