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최강 한파 대비’ 피부 컨디션 회복하는 ‘수분 충전’ 메이크업
2018. 02.07(수) 14:2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연일 영하권의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피부 건조함을 잡아줄 베이스 메이크업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야외에서 매서운 칼바람에 고통 받는 피부는 쉽게 건조하고 갈라지게 된다. 건조한 실내에서는 난방으로 인해 얼굴의 수분이 빼앗겨 고통이 배가된다. 이처럼 실내외 급격한 온도차이로 인해 피부는 쉽게 각질이 일어나고 피부 컨디션이 급격히 떨어져 베이스 메이크업이 어려워지기 마련이다.

이때 촉촉한 기초 화장에 집중해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화장솜에 충분한 양의 토너를 묻혀 준 뒤 건조하고 들뜬 부위를 여러 번 닦아내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만들어준다. 다음 고농축의 앰플을 손바닥에 덜어낸 뒤 얼굴을 지그시 눌러 영양을 보충한 뒤 크림을 얼굴 전체에 듬뿍 발라 두드려 발라 탄력을 더한다.

이어 베이스 단계에서 들뜨는 부위에 수분 크림을 덧발라 얼굴에 수분감을 채운다. 기초 제품을 바른 위에 바로 두꺼운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건조함이 심해진다. 수분 크림에 비비 크림을 섞어서 자연스럽게 커버하면 피부 장벽이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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