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컬링 예선 경기 포착’ 바람을 가르는 선수들의 포니테일 헤어
2018. 02.09(금) 11:2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스타일리시한 순간이 포착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9일 개최되는 가운데 앞서 개최된 패럴 종목의 예선 세션 경기에서는 대한민국 중국 핀란드 스위스 노르웨이 4 OAR 미국 캐나다 등 각국의 선수들이 출전했다.

컬링은 빙판 위에서 바람을 가르고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운동이다. 이 때문에 선수들은 공기 저항을 최소화할 포니테일 헤어를 연출한다.

한국 장혜지 선수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를 하나로 높이 묶어 발랄하고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핀란드 오오나 카우스테 선수는 왼쪽 방향으로 땋아내려 늘어뜨린 헤어스타일로 겨울 왕국의 엘사가 떠오르는 비주얼을 연출했다.

캐나다 케이틀린 로이스는 두상에 딱 붙여서 연출한 로우 포니테일 헤어로 실용적인 애슬레저 스타일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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