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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슈가, 선배미 ‘골프연습’ VS 치명미 ‘셀카’…‘본격 입덕 모먼트’
2018. 02.12(월) 00: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슈가가 휴식 시간을 맞이해 또 다시 연이어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진은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 “렛츠기릿”이라는 글과 함께 6초 가량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동영상 속 진은 스크린 골프 연습장에서 골프를 연습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진은 골프를 오랜 시간 즐겨온 듯 자연스러운 포즈와 시원한 스윙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단정한 셔츠에 블랙 팬츠, 화이트 컬러의 스니커즈를 착용한 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운동을 즐기며 훈훈한 선배미를 뿜어내 아미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어 한시간 뒤 슈가 역시 자신의 셀카 사진을 게시했다. 슈가는 “호호홋”이라는 글과 함께 의자에 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슈가는 하얀색 마스크를 턱에 건 채 치명적인 눈빛과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이날 멤버 RM은 94년생 동갑내기 제이홉에 대한 애정이 담긴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 RM은 “hose-ah bo-go-it-nya? 우리의 황금개”라는 글과 함께 개 띠 형상이 그려져 있는 돌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18년 무술년의 주인공인 개띠 해를 맞이한 멤버들로, RM은 해당 게시물에 이어 “제 기운은 모두 제이홉 믹스테잎에 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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