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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영♥김원중, 7년차 커플의 ‘모델 포스’ 웨딩화보 “오는 5월 결혼” [시크포토]
2018. 02.12(월)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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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결혼을 앞둔 모델 곽지영-김원중 커플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12일 곽지영의 소속사 에스팀 측은 “소속 모델 곽지영이 5월의 신부가 된다. 반려자 김원중씨와는 모델 선후배 사이로 시작해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다. 오랜기간 가까이에서 서로를 지켜주고 힘이 됐으며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 사랑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웨딩화보도 공개됐다. 웨딩드레스 대신 함께 슈트를 맞춰 입은 두 사람은 톱모델다운 개성 있는 포즈로 캐주얼한 화보를 완성했다.

곽지영과 김원중은 지난 2011년 열애 소식을 알렸으며 이후 7년간 열애를 이어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엘르브라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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