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토크몬’ 김희선, 부끄러워하는 강호동 잡는 슈퍼 아줌마
2018. 02.13(화) 07:3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크몬’에서 김희선의 털털한 성격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MC로 참여한 김희선과 강호동은 방송 초반에 어색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희선은 “섬에서 5일을 같이 있는데 (강호동이)처음에는 ‘부끄럽다’ ‘못 쳐다 보겠다’라고 하다가 다음부터는 때리더라”라고 말했다.

그녀는 “강호동이 하루에 현장에서 8끼를 드신다더라. 집에 안가고 싶어요?”라고 놀라워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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