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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PICK] RM ‘레이어드룩’ 아우터 줄세우기 ‘데님재킷→경량패딩→봄코트’
2018. 02.13(화) 09:14
방탄소년단 RM
방탄소년단 RM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주말부터 이어진 갑작스런 한파가 12일 월요일 절정에 달하다 13일 오늘부터 한풀 꺾여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설 연휴 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늦겨울 추위가 언제 닥칠지 모를 요즘 같은 때 기온 변화에 주의해야 한다. 이럴 때는 오히려 두터운 헤비다운 점퍼나 겨울 코트보다 레이어드룩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한다.

비중격 만곡증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을 걱정시켰던 RM은 건강한 모습으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사진을 자신의 트레이드마크 #김데일리 태그와 함께 트위터에 올렸다.

여러 겹의 아우터를 겹쳐 입는 그의 레이어드룩은 늦겨울에서 간절기까지 스타일 지수를 높이는 것은 물론 건강 지킴이로도 유용하다.

남녀 모두가 참고할 만한 그의 레이어드룩 방식은 사계절 아이템 데님재킷에서 시작된다. 데님재킷 위에 봄 코트를 걸쳐 스타일은 살리면서 적절한 체온 유지까지 가능한 룩을 연출한다.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코트와 데님 재킷 사이에 경량 패딩을 하나 더 끼워 넣어야 RM표 레이어드룩이 완결된다.

RM의 레이어드룩은 툭 걸치는 것만으로 스타일 지수가 높아지는 봄 코트가 생명이다.

톡톡한 면 소재의 봄 코트는 트렌치코트의 장점을 갖추면서도 유스 컬처가 열광하는 일부러 ‘폼’ 내지 않았음에도 ‘폼’ 나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무엇보다 살짝 큰 사이즈로 레이어드에도 활용도가 높은 것이 최강점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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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RM 수술 | 김데일리 | 방탄소년단 RM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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