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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나영석 "이서진이 '시즌3 하자'고 연락, 아직은 이르지만 언젠가는 할 것"
2018. 02.13(화) 14:3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나영석이 '윤식당3'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13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에서 ‘윤식당2’의 공동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나영석PD와 이진주PD, 김대주 작가가 함께했다.

‘윤식당2’는 스페인의 테네리페 섬 가라치코 마을에서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앞서 이서진은 ‘윤식당2’ 시청률이 15%를 돌파하면 ‘윤식당3’를 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현재 ‘윤식당2’는 최고 시청률 16%를 돌파한 상황. 이에 나영석은 “이서진 씨가 문자같은 걸 잘 안하는데 그 15% 넘은 날 오랜 만에 문자 한 통이 왔다. ‘시즌3’ 준비하자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물론 이서진 씨도 출연자로서 기분이 좋았을 것 같고, 저희도 기분은 좋다. 그러나 아직 시즌2가 한창 방송 중인 상황이고, ‘윤식당’은 해외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방송 준비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서 “아직 구상은 하지 않고 있지만, ‘해야지’라는 생각은 하고 있다”고 말해 ‘윤식당3’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나영석은 “언제, 누구랑 해야겠다는 것은 아직 이른 단계인 것 같다”고 덧붙여 현제는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윤식당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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