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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임효준·서이라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이건 네 거야, 너와 함께 하고 싶어"
2018. 02.13(화) 17:4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오늘 경기를 앞둔 최민정 선수와 임효준 선수가 듣고 싶은 말이 공개됐다.

KBS는 최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어떤 말을 듣고 싶어하는지 속마음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7시 6분에 진행되는 여자 500m 준준결승에 출전하는 최민정 선수는 해당 영상에서 "민정아 이건 네 거야"라는 말을 듣고 싶다며 메달을 향한 열정을 표했다.

지난 10일 열린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임효준 선수는 "결과가 어떻든…"이라고 말했고 그 뒤를 이어 이상화 선수가 "금메달이 아니어도 좋으니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는 말이 듣고 싶다고 말했다. 임효준은 오늘 오후 7시 29분에 열리는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2조 경기에 나선다.

오늘 오후 7시 41분 진행되는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6조 경기에 출전하는 서이라 선수는 "너와 함께 하고 싶어"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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