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비디오스타’ 강성진 “아내 이현영과 13년 간 권태기 無”…19금 다둥이 비결 공개
2018. 02.13(화) 20:30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비디오스타’ 배우 강성진이 자식바보, 애처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13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다둥이 엄마, 아빠인 강성진, 슈, 김혜연, 박지헌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진은 다둥이 아빠로서의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때는 캐릭터를 최대한 극대화 시키고 작품에 이바지할 수 있는가를 작품 선택의 기준으로 세웠다”고 과거 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 밝혔다.

이어 “결혼 후 아이들이 생기다 보니 연기자로서의 꿈보다는 가장으로서의 무게가 더 무겁더라”고 말했다.

또 그는 13년을 함께 산 아내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권태기가 없었는지에 대한 MC들의 질문에 “맞다”고 답하며 그 비결로 다둥이를 낳게 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어 아내에게 고마운 점으로 “잘 들어 준다”를 꼽으며 “아내에게 모든 걸 얘기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말해 천생연분 부부의 모습을 자랑했다.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천차만별 남자슈트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어깨 슬쩍 오프숄더
데님 핫 트렌드
설렘 가득한 웨딩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로맨스 위 브로맨스
2016 셔츠전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