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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이경진, 남편 간첩 의심→이경실 “저 집 남편 간첩인가 보다”
2018. 02.14(수) 09:1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아침 일일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극본 이현재 이향원, 연출 이덕건)의 이경진네가 간첩으로 의심 받아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14일 오전 방송된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에서는 이옥분(이경진)의 집에 경찰이 “간첩 신고가 있어 찾아왔다”며 찾아왔다.

경찰이 “남편은 어디 있느냐?”며 다그치자 당황해 “강원도로 돈 벌러 갔다”라고 말했다.

담 너머로 이를 지켜보던 양말순(이경실)은 “저 집 남편이 간첩인가 보다”라며 놀랐다.

이때 김상만(정승호)이 이 일을 알고 경찰에게 상황을 설명, 이전에 살던 세입자가 그들이 찾는 사람임을 밝혀 사태를 해결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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