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가온차트 뮤직 어워드', 오늘(14일) 워너원·아이유·트와이스·뉴이스트W 등 출연
2018. 02.14(수) 10:0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가온차트 뮤직 어워드'가 개최된다.

오늘(14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는 제 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드'가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는 워너원, 트와이스, 아이유, 갓세븐, 뉴이스트 W, 세븐틴, 젝스키스, 선미, 황치열, 헤이즈 등이 출연하며 엑소와 방탄소년단은 다른 스케줄로 인해 불참한다.

시상 부문에는 올해의 가수, 올해의 신인상, 올해의 음반제작상, 월드 한류스타상, 올해의 월드 루키상, K-pop 공헌상, 올해의 작사가상, 올해의 작곡가상, 올해의 실연자상, 팬투표 인기상 등이 있으며 음원, 음반 성적에 따라 수여한다.

이번 시상식에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트와이스 다현이 MC를 맡으며 오후 7시부터 V LIVE를 통해 생방송되고 중국, 일본에서도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2016 셔츠전성시대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트렌치코트 딜레마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천차만별 남자슈트
알듯 모를 듯 커플룩
데님 핫 트렌드
로맨스 위 브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