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아육대' 에어로빅, 아스트로·임팩트·온앤오프·골든차일드·더보이즈·업텐션 맞대결
2018. 02.14(수) 10:4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MBC '설 특집 2018 아이돌 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설특집 2018 아육대)'의 에어로빅 종목에 새로운 다크호스들이 대거 등장했다.

임팩트, 온앤오프,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업텐션이 지난해 금메달리스트인 아스트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여기에 완벽한 단합력으로 한층 여유로워진 에어로빅 최강자 아스트로의 퍼포먼스가 더해졌다. 이번 '설특집 2018 아육대' 에어로빅은 총 6개 팀의 화려한 라인업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특히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하는 보이그룹들은 남다른 포부와 열정적인 연습으로 안정적인 경기를 선보여 지난 시즌 에어로빅 금메달리스트 아스트로를 바짝 긴장케 했다는 후문.

경기를 지켜보던 MC들과 해설위원 역시 지난 대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보이그룹들의 에어로빅 실력과 화려한 기술에 마지막까지 어느 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지 열띤 예측을 벌였다.

과연 MC들도 반하게 만든 '설특집 2018 아육대' 에어로빅돌은 어느 그룹에게 돌아갔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설연휴 15일, 16일오후 5시 10분 MBC '설특집 2018 아육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트렌치코트 딜레마
데님 핫 트렌드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센치한 블라우스
로맨스 위 브로맨스
설렘 가득한 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