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복면가왕’ 세뱃돈소녀 이수민, 오마이걸 지호‧레드벨벳 슬기에 ♥ 전달 “실물 봬서 영광”
2018. 02.18(일) 18:33
MBC ‘복면가왕’
MBC ‘복면가왕’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복면가왕’ 세뱃돈소녀의 정체는 배우 이수민이였다.

1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세뱃돈소녀와 학가이의 1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학가이와의 1라운드 대결에서 아쉽게 패한 세뱃돈소녀의 정체는 EBS1 ‘보니하니’를 통해 인기를 얻은 이수민이었다.

이날 이수민은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한 오마이걸 지호와 레드벨벳 슬기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밝혔다.

이수민은 “오마이걸에서도 가장 좋아하고 레드벨벳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분이 나오셨다. (출연한다고) 얘기를 해주셨는데 너무 놀랐다. 실물로 뵙게 돼서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호와 슬기는 “저도 좋아한다”며 하트를 보냈고 이수민 역시 손하트로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이수민은 “제 목소리를 많이 속였었는데 제 목소리로 노래했을 때 매력적이라는 말을 들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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