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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당뇨·비만 예방하는 ‘착한 지방’ 정체는? 前스켈레톤 국가대표 운동법 공개
2018. 02.20(화) 21:30
채널A \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착한 지방을 늘려주는 운동법이 공개된다.

20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당뇨병 위험을 낮추고 지방을 태워 비만을 막아주는 ‘착한 지방’의 정체가 공개된다.

이날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가정의학과 고정아 전문의는 “우리가 몸 안에 갖고 있는 ‘착한 지방’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적은 양이라도 착한 지방을 활성화 시킨다면 다이어트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며 착한 지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안연홍은 “출산 후 처진 살이 고민이다. 착한 지방을 늘리는 법을 알고 싶다”며 녹화에 초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동계스포츠 썰매 종목 스켈레톤 前국가대표 출신이자, SNS 팔로워 5만 명을 거느린 송나라 몸신이 출연해 착한 지방 늘려주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20일 오후 9시 3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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