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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가 근육남→헝가리 윙크남까지, 2018평창동계올림픽 시선강탈 男★
2018. 02.25(일) 15:5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섹션TV'가 평창동계올림픽을 뜨겁게 달궜던 남자 선수들을 총집합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에서는 폐막식을 앞둔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던 스포츠 선수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번째 선수는 2016년 리우 올림픽에 이어 2018년 추운 평창의 겨울을 뚫고 또 한 번 전통의상을 입고 등장한 '통가 근육남' 피타 타우파토푸아였다. 피타는 개막식 전 추운 날씨에 상의탈의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결국 이번에도 상의 탈의 퍼포먼스를 보여줘 시선을 끌었다.

두 번째는 쇼트트랙 선수 헝가리 윙크남 리우 샤오린 산도르였다. 리우 선수는 화면에 잡히는 순간마다 눈썹을 두 번 훔치고 윙크와 함께 환한 웃음을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중한 외모와 독특한 세레머니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색다른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세 번째 선수는 일본의 피겨 왕자 하뉴유즈루였다. 평창에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하며 아이돌급 인기를 구가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찰랑 거리는 머리와 귀여운 외모로 다음 올림픽을 기대하게 만든 한국의 차준환 선수도 빙판위의 요정같은 모습으로 누나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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