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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먹방]'밤도깨비' 파주 24시간 카페, 파주산 생딸기 듬뿍 생딸기 우유+생딸기 와플에 김숙 '말잇못'
2018. 02.25(일) 19:3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밤도깨비'에서 파주의 최신 핫플레이스라는 24시간 카페를 찾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밤도깨비'에서는 송은이, 김숙, 안영미, 박지선이 함께 파주의 한 카페를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숙은 "왜 밤에 브런치 카페를 가는 거냐"며 당황스러움을 표했지만 안영미는 "11시 30분이니까 브런치다"며 당당하게 말한 뒤 카페로 향했다.

해당 카페에서는 생딸기 우유를 판매했는데 박지선은 해당 메뉴를 보고 "여기 맛집 맞다. 내가 예전에 검색해봤었는데 제대로 왔다"며 감탄을 표했다.

우연히 들른 카페가 이미 유명한 맛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출연자들은 소소한 행복감을 표하기도 했다.

김숙은 "딸기가 이렇게 많냐"며 딸기 우유 안에 든 딸기의 양에 감탄을 표했다. 김숙은 힘차게 딸기 우유를 먹은 뒤 그 맛에 놀라며 입을 막아 맛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해당 카페는 파주에서 직접 생산한 딸기만 사용해 비정제 설탕에 재운 신선한 딸기청을 만들어서 딸기 우유를 제조하는 곳이었다. 딸기청에 고소한 우유를 부으면 '생딸기 우유'가 완성된다.

이 곳의 또 다른 비밀 병기는 딸기 와플이었다. 딸기가 와플 위에 가득 올려진 딸기 와플을 맛본 네 사람은 박수를 치며 또 한 번 감탄했다. 안영미의 폭풍 흡힙에 박지선은 "나 영미 선배님 이렇게 잘 먹는 거 처음 본다"며 다른 의미의 감탄을 전하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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