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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장사익 애국가→양태환 기타 연주로 포문 열었다
2018. 02.25(일) 19:5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소리꾼 장사익, 기타리스트 양태환 어린이가 폐회식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25일 오후 진행된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는 소리꾼 장사익이 출연해 어린 아이들과 함께 애국가를 불렀다.

장사익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문화 예술 부문 친선대사로 한국의 전통 음악인 판소리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창법을 구사하는 가수이며, 전통음악부터 오페라까지 예술적 실험성이 가득한 음악세계를 펼쳐오고 있다.

장사익의 애국가가 끝이 난 뒤 미래를 상징하는 기타리스트 양태환군이 '비발디 사계 중 겨울'을 연주하며 등장했다.. 양태환의 기타 연주와 함께 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지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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