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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철학]요요미 "초커 목걸이 10개 이상 소유…데일리룩은 심플하게"
2018. 03.13(화) 13:0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트로트가수 요요미가 평소 패션 스타일에 대해 밝혔다.

13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시크뉴스 사옥에서 정규 1집 '퍼스트 스토리-이 오빠 뭐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요요미를 만났다.

요요미는 타이틀곡 '이 오빠 뭐야' 뮤직비디오에서 블랙, 레드 등 다양한 색상의 민소매 홀터넥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이며, 특유의 섹시미와 귀여운 매력을 한층 부각시켰다.

여기에 목걸이, 팔찌, 초커 목걸이 등의 액새서리로 착용해 패션스타일의 포인트를 살렸다. 또한 눈매를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에 선명한 레드립을 풀립으로 연출해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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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미는 뮤직비디오 속 의상에 대해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10벌 정도 준비했었다. 그 중에 6벌을 착용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의상 콘셉트에 대해선 "대표님이 직접 의상 콘셉트를 구상해주셨다. 게임 캐릭터 의상을 보고 영감을 받으셨다고 했다. 처음에는 평소에 잘 입지 않는 스타일이라 소화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었다. 뮤직비디오의 제 모습을 보니 이번 콘셉트와 잘 어울리게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럽다"라고 설명했다.

평소엔 어떤 패션 스타일을 선호하느냐는 물음엔 "단정하고 러블리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몸 라인이 들어가는 코트을 자주 착용하는 편이다. 몸집이 작다보니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옷들을 자주 찾게 된다. 루즈핏 느낌의 옷을 자주입는다. 좋아하는 색상은 핑크, 민트다. 파스텔톤의 색상 옷을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요요미가 요즘 가장 빠져있는 패션아이템로는 초커 목걸이를 꼽았다. 인터뷰 당일에도 블랙톤의 초커 목걸이를 착용해 패션의 포인트를 줬다. 그녀는 "초커 목걸이를 좋아한다. 10개 이상 소유하고 있다. 평소 액서서리로 포인트를 주려고 한다. 심플한 느낌, 꾸민 듯 안 꾸민듯한 느낌으로 입으려 한다"라고 말했다.

요요미는 타이틀곡 '이 오빠 뭐야'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기자, 해당 뮤직비디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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