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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진 RM ‘컬러 트랙슈트’, 멤버 강력 팀워크 패션 KEY
2018. 03.27(화) 18:29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트랙슈트가 운동은 물론 데일리 스트리트룩의 핵심 아이템이 된지 오래임에도 여전히 블랙 그레이 같은 무채색 계열만 고집하고 있디면 컬러로 눈을 돌릴 때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월 27일 V라이브 ‘달려라 방탄, Run BTS! 2018' 에피소드 42에서 트랙슈트를 입고 게임을 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들의 액티비티 만큼이나 눈길을 끈 것은 지민 진 RM의 컬러 트랙슈트. 각각 레드 퍼플 블루를 선택한 이들은 트랙슈트 디자인을 있는 그대로 연출해 DO 웨어의 액티비티를 살렸다.

같은 디자인의 트랙슈트가 지난 3월 24일 열린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의 ‘문수권’ 컬렉션 포토월에 등장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DJ 소다
DJ 소다는 포토월 패션으로는 좀처럼 선택하지 않는 트랙슈트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파스텔 라벤다 컬러 트랙슈트에 이너웨어로 그레이 브라톱을 스타일링해 섹시하게 연출했다. 이뿐 아니라 비비드 블루 트랙슈트와 옐로 후드 티셔츠를 스타일링 하는 등 컬러 트랙슈트의 다양한 연출법을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문수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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