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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안철우 교수 “한국인 췌장, 서양인의 1/2… 양질의 단백질 섭취해야”
2018. 04.12(목) 08:3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내분비내과 전문의 안철우 교수가 ‘아침마당’에서 당뇨병에 관한 것들을 전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안철우 교수가 출연했다.

안철우 교수는 “한국인의 당뇨병이 더 위험한 이유는 췌장의 크기와 용량이 서양인의 1/2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양인에 비해 췌장 자체의 사이즈와 인슐린 분포가 적다”며 “한국 전통음식들은 췌장에 도움이 되지만 인스턴트, 과도한 음주,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은 췌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안철우 교수는 “단백질은 인슐린의 좋은 재료”라며 “당뇨에 걸렸다고 해서 고기를 안 먹을 게 아니라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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