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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헤어트렌드] ‘걸그룹 최강 비주얼’ 프리스틴 주결경 머리 ‘다크브라운 롱 웨이브’
2018. 04.12(목) 15:2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프리스틴의 주결경, 에이핑크의 손나은 등 걸그룹 비주얼 담당 멤버가 선호하는 헤어스타일은 무엇일까.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긴머리 웨이브와 짙은 색감의 헤어컬러가 가장 많다. 헤어트렌드 ‘다크브라운 롱 웨이브’ 는 블랙에 가까운 다크브라운의 헤어 컬러가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얼굴을 감싸는 웨이브가 여성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다크브라운의 차갑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쟈끄데상쥬 압구현대점 성훈 디자이너는 “긴머리 웨이브에 다크 브라운 염색은 청순하면서도 화려한 최상의 조합이다. 무게감을 주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커트라인이 중요하다. 깔끔하면서도 풍성한 느낌이 살아나도록 모량이 적은 분들은 웨이브펌을 할 때 뿌리펌을 함께 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쟈끄데상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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