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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두부한모" 트와이스 다현X모모, 깜찍한 고양이로 변신
2018. 04.15(일) 14:0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과 모모가 깜찍한 고양이로 변신했다.

15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두부한모 오늘도 #whatislove"라는 글과 함께 움짤(움직이는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고양이로 변신한 다현과 모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부'는 다현의 별명. '두부한모'는 다현과 모모를 뜻한다.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사진이나 영상을 올릴 때 '두부 한모'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한다.

트와이스는 신곡 '왓 이즈 러브'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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