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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미리보기] 연예계 사기 사건, '스미싱' 홍석천·'대작 논란' 조영남· 구피 이승광…이승광 아내가 밝힌 전말은?
2018. 04.16(월) 18:0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풍문쇼'에서 홍석천, 조영남, 이승광 등 연예인들과 관련한 사기 사건의 진위를 파헤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연예계를 뒤흔든 희대의 사기 사건'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에서 박하나는 "얼마 전 홍석천 씨가 사기를 당했다"면서 홍석천의 스미싱 피해 사실을 언급한다.

홍석천은 "계좌로 부쳐달라고 해서 부쳐줬다"며 피해 금액을 밝혀 패널들을 놀라게 한다.

홍석천에 이어 사기 사건에 연루된 연예인은 조영남이었다. '풍문쇼'는 한 화가가 조영남의 그림 300여점을 대작했다고 한 주장을 언급하며 조영남의 혐의에 대해 파헤친다. 이에 슬리피는 음악계에서도 대작 사기 행각이 벌어지고 있다고 폭로한다.

사기 사건에 연루된 마지막 스타는 구피의 멤버 이승광이었다. '풍문쇼'는 원조 댄스 그룹 구피 이승광이 2년 동안 900만원을 갚지 않았다고 언급한다. 김가연은 이승광의 아내와 직접 전화 통화를 해 해당 사건의 전말을 듣는다.

'풍문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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