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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사랑해’ 이병준, 박정우에 “앞으로 정인우 접근 금지” 버럭
2018. 04.16(월) 20:4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6일 방송된 KBS1 ‘미워도 사랑해’(연출 박기호, 극본 김홍주)에서 정근섭(이병준)이 김희수(박정우)에게 경고했다.

정근섭은 “나 정인우 애비 되는 사람입니다. 모르는 척 하지 말고 잘 들어요. 다시 한 번 우리 인우에게 몹쓸 짓 시키면 가만 안둘 거예요?”라고 호통쳤다.

이어 김희수는 “이 동네가 요즘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조용히 사회봉사나 하십시오. 그게 딸을 위한 길입니다. 자 그럼”이라며 대꾸했다.

이에 근섭은 “김 대표님 어디로 가십니까? 위층? 아니면 아래층? 앞으로 정인우 접근금지입니다. 안 그러면 아래층으로 확 가버릴 테니까”라고 으름장을 놨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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