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엄지의 제왕' 유난희, 심각한 건망증상 공개…건망증→치매 전조 증상 '예비치매'
2018. 04.17(화) 17:4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건망증과 치매 사이 예비 치매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치매의 전조증상인 예비 치매에 대해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유난희는 일상 생활에서도 느껴지는 심각한 건망증 증상을 고백해 패널들을 놀라게 한다.

신경과 전문의 이은아는 "건망증에서 치매로 가는 길목에 예비 치매가 있다"고 말한다. 치매가 보내는 골든타임이라는 예비치매.

이은아는 치매를 막을 수 있는 예비 치매에 대해 말하며 "이제부터는 손을 많이 쓰면 된다"면서 손을 많이 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한의학 박사 박주홍은 쉽고 재미있게 예비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건망증과 치매 사이 '예비 치매'에 대해 소개하는 '엄지의 제왕'은 오늘(1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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