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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데뷔 7년차' 빅스 "現 소속사와 재계약? 다 함께 활동하고파"
2018. 04.17(화) 18:3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빅스가 현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빅스 정규 3집 '오 드 빅스(EAU DE VIXX)'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어느덧 데뷔 7년차 그룹이 된 빅스는 이날 소속사와의 재계약 여부에 대해 멤버 홍빈은 "사실 재계약은 당연하게 할 거란 생각을 해왔다. 최근에 멤버들끼리 이야기를 했다. 재계약과 앞으로의 활동,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 잡고 다 함께 활동을 하고 싶다. 멤버들 모두 같은 생각이다. 멤버끼리 굉장히 잘 뭉친다. 뭉쳤을 때 느낌이 좋고, 행복한 시간들이 많았다. 뭉치는 쪽으로 갈 것 같다"라고 밝혔다.

90년생인 빅스의 리더 엔은 군입대 계획에 대해선 "저랑 레오가 군입대 시기가 가장 가까워졌다.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고, 당연한 일이라 이야기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앞으로 저희에게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날 것 같다. 그러니 이번 앨범 더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빅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 드 빅스(EAU DE VIXX)' 발매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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