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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사랑해' 표예진, 한혜린 죽을까 오해…한혜린 "내가 힘들어보여?"
2018. 04.17(화) 20:5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미워도 사랑해' 표예진과 한혜린의 사이가 다시 가까워진다.

17일 방송된 KBS 1TV '미워도 사랑해'에서는 정인우(한혜린)이 자신의 처지를 이해하고 깨닫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인우는 답답함에 옥상으로 향해쏙 이를 본 길은조(표예진)은 정인우가 혹시 죽을까 걱정하며 말렸다.

정인우는 "너 지금 무슨상상하는거야? 내가 여기서 뛰어내리기라도 할까봐? 그럼 니 속이 후련할텐데 왜 말려, 여기서 뛰어내릴만큼 내가 힘들어보여?"라며 화냈다.

그러자 길은조는 "아닌 줄 알면서 말을 왜 이렇게 독하게해요. 울면서 가길래 혹시나 했는데 오해해서 미안해요"라고 말했다.

정인우는 "넌 내가 그동안 너 때문에 내가 무슨짓했는지 알면 이러고싶지도 않을거야"라고 말해 반성하는 기미를 보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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