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서정희 로맨틱 VS 서동주 섹시, 앙증 엄마와 글래머러스 딸 패션 취향 차
2018. 05.10(목) 16:38
서정희 서동주
서정희 서동주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60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인 서정희는 환갑을 앞뒀다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그에 어울리는 로맨틱룩까지 나이를 가늠할 수 이미지가 늘 화제다. 최근에는 방송을 통해 발레에 도전한 후 단아한 느낌이 더해져 논에이지 시대의 아이콘으로 군림하고 있다.

서정희와 달리 딸 서동주는 볼륨 있는 보디라인에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의 서구적 스타일로 앙증맞은 로맨틱 무드의 엄마와 극과 극의 패션 차이를 보인다.

각자의 인스타그램에는 이러한 패션 온도차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서정희는 튀튀 스커트로 발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해변에서 튀튀 스커트에 티셔츠를 스타일링 한 심플한 연출법에 자연스럽게 틀어 올린 업두헤어로 서정희 표 로맨틱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에이프런 원피스 혹은 로브를 레이어드 해 발레를 할 때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반면 서동주는 글레머스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몸을 꽉 조이고 노출 수위가 높은 미니 드레스로 파티걸 면모를 보여줬다.

한쪽 어깨와 팔 전체를 드러내는 원숄더 드레스, 가슴 라인을 강조한 랩 드레스, 레이스 브래지어를 톱처럼 레이어드 한 아슬아슬하게 가는 어깨끈의 화이트 원피스 등 과감한 드레스코드로 엄마와 다른 취향 차이를 드러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서정희 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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