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패션 SCHOOL] “바이올렛으로 패피 되는 법?” 최지우 김희정, ‘컬러 팬츠 슈트’ 활용 TIP
2018. 05.10(목) 18:04
최지우 김희정
최지우 김희정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팬츠 슈트가 오피스룩의 식상함을 벗어던지고 패피들의 엣지 넘치는 필수품이 된지 오래다. 여기에 팬톤이 2018 올해의 컬러로 울트라 바이올렛을 제안하면서 ‘바이올렛 열풍’에 동참해 컬러 팬츠 슈트라는 새로운 트렌드 주역으로 거듭났다.

컬러 팬츠 슈트는 그간 주류였던 핑크에 바이올렛이 합세하면서 본연의 스타일리시에 로맨틱 무드가 합세해 전성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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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결혼 발표 후 첫 공식석상에서 최지우는 바이올렛 팬츠 슈트의 정석을 보여주며 바이올렛의 신비한 마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더블 버튼 팬츠 슈트의 날선 머스큘린룩이 바이올렛 컬러로 인해 소프트 시크로 뒤바뀌었다. 여기에 커다란 바이올렛 보석 메달 장식의 네크리스를 해 고급스러운 신비감을 더했다.

핑크 팬츠 슈트 역시 바이올렛으로 인해 색감을 풍성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김희정은 핑크 팬츠 슈트에 라벤더를 연상하게 하는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 이어링을 해 핑크를 2018년 버전에 맞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연출법을 제안했다.

푸른빛이 도는 울트라 바이올렛과 달리 바이올렛 계열은 핑크 빛이 살짝 감도는 색감으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 핑크 역시 올해는 핑크 라벤더 컬러를 선택하거나 기존의 핑크에 울트라 바이올렛을 연출하면 스타일 지수를 높을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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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최지우 슈트 | 최지우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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