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패션 예보] “내일 날씨, 비+흐림” 한혜진 김새롬 ‘파스텔 재킷’으로 산뜻 지수 “UP”
2018. 05.11(금) 14:39
김새롬 한혜진
김새롬 한혜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주말인 12, 13일은 서울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대부분의 지역이 비 내리고 흐린 날씨가 이어진다. 토요일에 시작된 비가 일요일 새벽 중부 지방을 시작으로 그치기 시작하면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다.

비가 내리는 날에 굳이 약속이 잡혀 나가야 한다면 기분이 처지지 않게 하면서 패션 능력자다운 아우라가지 유지할 수 있는 패션 전략이 필요하다.

지난 10일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종방연에 참석한 한혜진과 같은 날 한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김새롬이 선택한 파스텔 컬러 재킷은 비가 내리는 스산한 날씨에도 햇살 좋은 날만큼이나 산뜻한 기분을 유지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한혜진의 페일 핑크 재킷은 화사한 파스텔 톤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로맨틱 무드가 수직 상승한다. 컬러의 달달한 느낌과 달리 더블버튼 재킷으로 중성적 매력까지 더해 스타일시한 느낌이 배가된다. 한혜진은 스키니진에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페일 핑크 리넨 재킷을 걸친 후 라이트 베이지 에스파드류 플랫폼 슈즈로 마무리해 계절감을 한껏 살렸다.

김새롬은 상, 하의를 화이트로 통일한 후 커다란 화이트 단추가 액세서리처럼 존재감을 발휘한 파스텔 옐로 테일러드 더블버튼 재킷을 입어 세련된 아웃피트를 완성했다. 김새롬이 선택한 컬러는 웜톤 옐로로 기운을 맑고 밝게 하는 조력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키워드 : 김새롬 | 내일 날씨 | 일기 예보

이슈포토

센치한 블라우스
트렌치코트 딜레마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보고 싶잖아 "그거"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어깨 슬쩍 오프숄더
데님 핫 트렌드
스웨터 vs 스웨트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