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패션 예보] “내일 날씨 비, 일요일은 쾌청” 윤시윤 진세연 ‘스트라이프 티 커플룩’, 당일치기 여행 추천
2018. 05.11(금) 17:32
윤시윤 진세연
윤시윤 진세연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12일 토요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으나 일요일은 13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그쳐 오전 중에 대부분의 지역에 비온 후 맑은 날씨가 이어진다.

토요일은 어린이날 어버이날에 충실 하느라 쌓인 몸의 피로를 풀고, 일요일 아침 일찍 연인과 둘만의 당일치기 여행에 나서면 알차게 주말을 보낼 수 있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신발을 신고 문을 여는 순간 산뜻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연인과의 여행에서는 둘 사아의 패션 케미스트리도 중요하다.

지난 9일 오후 광화문에서 진행된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 시청률 공약 프리허그 행사에 참석한 윤시윤과 진세연은 드라마 속 느낌 그대로 이어가 스트라이프 보트 네크라인 티셔츠로 실제 커플인 듯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진세연은 밝은 컬러의 커팅진에 멀티 스트라이프 패턴 티셔츠를, 윤시윤은 화이트 진에 스카이 블루 스트라이 패턴 티셔츠를 스타일링 해 따로 또 같이 커플룩이 완성됐다. 여기에 진세연은 화이트 힐을, 윤시윤은 화이트 운동화를 신는 마무리까지 이심전심 케미스트리를 이뤘다.

스트라이프 보트 네크라인 티셔츠는 커플룩을 연출하는 가장 기본 아이템이다. 그렇다고 컬러까지 맞추면 유치 커플이 될 수 있으므로 이들처럼 배색 컬러를 달리해야 패피 커플에 한발 다가설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키워드 : 대군 윤시윤 진세연 | 윤시윤 진세연 허그

이슈포토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어깨 슬쩍 오프숄더
데님 핫 트렌드
보고 싶잖아 "그거"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2016 셔츠전성시대
스웨터 vs 스웨트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