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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예보] “내일 날씨, 비” 차정원 셔츠 VS 재킷, 불쾌지수 날리는 법
2018. 05.15(화) 18:00
차정원
차정원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5월 15일 오늘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9도까지 상승하는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졌지만 내일은 서울 한낮 최고 기온이 23도로 뚝 떨어진다, 아침 기온은 19도로 15도였던 오늘 보다 높지만 종일 무더웠던 오늘과는 달리 비로 인해 체감 온도는 낮아지고 불쾌지수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비가 내리면 불쾌지수는 소울 메이트처럼 따라온다. 불쾌지수와 서늘한 기운을 모두 극복하는데 셔츠가 최적의 아이템이다.

tvN ‘무법변호사’에서 서예지와 대립각을 세우는 검사로 출연 중인 차정원은 인스타그램에 청정한 그린색 셔츠를 입고 꽃을 한 다발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려 비가 내려도 상쾌 지수를 유지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블랙 슬랙스에 스타일링 한 소매를 대충 걷어 올린 셔츠가 쿨 지수를 높였다.

셔츠 못지않은 아이템이 재킷이다. 차정원의 애정 아이템인 듯한 오버사이즈 매니시 재킷은 비 내리는 날씨에 제몫을 톡톡히 한다. 계절에 맞춰 피부에 닿는 감출이 시원한 소재를 선택하면 한여름 장마철에도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차정원처럼 가벼운 슬랙스와 톱에 툭 걸치면 끝이다. 이때 차정원이 선택한 핑크 슬랙스처럼 밝고 화사한 컬러를 스타일링하면 쿨 지수가 수직상승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차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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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내일 날씨 | 차정원 인스타그램 | 차정원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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