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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의료사고에도 밝은 근황, 절친 정려원과 “스마일”
2018. 05.17(목) 07:2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의료 사고를 당한 배우 한예슬이 정려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지난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마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금발의 한예슬은 정려원과 카메라를 보며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달 지방종 수술 이후 몸에 남은 의료사고 흔적을 공개했다. 그녀는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의료사고를 당했다. 수술한지 2주가 지났는데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을 한 없이 무너진다”고 심경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상처 사진을 삭제한 뒤 “이제 상처 사진 내리겠다. 올 때마다 마주하는 사진이 힘들다”며 밝은 근황을 알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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