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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파도야 파도야’ 박정욱, 김견우와 신경전 “정말 무례”… 서하 장재호에게 자식 들켜

2018. 05.17(목) 09:5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박정욱이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에서 김견우와 신경전을 벌였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극본 이현재, 이향원 감독 이덕건)에서는 오복실(조아영)에게 함부로 하는 차상필(김견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바라보고 있던 한경호(박정욱)은 차상필에게 다가가 “정말 무례하다”고 일침을 날리며 “제가 오복실과 어떤 사이인지 잘 아시면서 조심하지 않냐”고 말했다.

그러자 차상필은 “내가 왜 그래야하냐”고 따졌고 한경호는 “차 사장님 원래 이런 분이냐”고 재차 화를 냈다.

이어 한경호는 “원하는 거 얻기 위해선 어떤 짓도 할 수 있냐”고 말했고 차상필은 “말이 좀 심하네”라고 받아쳤다.

한편 엄순영(서하)은 자녀를 업고 시장에 가던 중 오정훈(장재호)를 만났고 오정훈은 아이를 업고 있던 엄순영을 보고 놀라 “순영아”라는 말 밖에 하지 못했다. 엄순영은 매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TV소설 파도야 파도야’는 매주 평일 오전 9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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