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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사랑한 태연, 카즈 어워즈 ‘베스트 아시아 콘서트 상 2018’ 수상
2018. 05.17(목) 10:0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태연의 솔로 콘서트가 태국에서 ‘아시아 최고 콘서트’로 선정됐다.

태연 솔로 콘서트 ’페르소나 인 방콕(PERSONA in BANGKOK)’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진행된 태국 유명 시상식 ‘카즈 어워즈 2018(KAZZ Awards 2018)’에서 ‘베스트 아시아 콘서트 상 2018(The Best Asian Concert Award 2018)’을 수상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카즈 어워즈’는 태국 인기 매거진 ‘카즈(KAZZ)’ 주최로 2007년부터 매년 열리는 엔터테인먼트 시상식으로, 태연이 수상한 ‘베스트 아시아 콘서트 상’은 작년 태국에서 개최된 해외 가수의 공연 중 팬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결정됐다.

지난해 5월 태국 방콕 썬더돔(Thunder Dome)에서 개최된 태연 솔로 콘서트 ‘페르소나 인 방콕’은 한국 솔로 여가수 최초 태국 단독 콘서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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