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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VIEW] "최초이자 최고"…방탄소년단이 24시간 만에 세운 기록 #음원올킬 #36만장 #4000만뷰
2018. 05.19(토) 17:4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최초이자 최고다. 방탄소년단이 그동안 세운 기록 위에 새로운 기록을 쓰며 '월드 와이드 BTS'의 영향력을 완벽히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 오후 6시 Love Yourself 轉 'Tear'를 발매했다. 모두의 관심을 받으며 실시간 검색어에 "방탄 컴백"까지 올린 이들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차트 진입순위 1위, 진입자수 10만 7885명으로 역대 최고 기록이다.

이뿐 아니었다. 타이틀곡 'FAKE LOVE'를 비롯해 '전하지 못한 진심' 등 전곡 줄세우기에 나섰고 결국 19일 전 음원차트에 'FAKE LOVE'를 1위로 올리며 올킬까지 완성했다. 또한 처음으로 일간 1위에 등극하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 반열에 올랐다. 또한 해외 차트에서도 성과를 이뤘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영국, 호주 등 전 세계 65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음원은 물론이고 음반 판매량도 벌써 순항중이다. 금요일에 발매돼 배송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방탄소년단은 현재 한터차트 시스템에서 19일 5시 기준 36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선주문량 144만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던 방탄소년단은 이를 실현시키며 초동(발매 첫주 판매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방탄소년단의 기록 중의 기록인 유튜브 역시 월드 와이드 방탄소년단 다운 이름값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탄소년단의 'FAKE LOVE"는 공개 5시간만에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으며 24시간이 지난 19일 오후 6시 조회수 4096만 1296회로 4000만뷰를 넘기며 한국 가수 최초는 물론 전세계 최초 기록까지 노리고 있다.

최초이자 최고의 기록으로 만들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본격적인 활동은 이제 시작이다. 이제 앨범을 공개한지 막 24시간이 됐고 앞으로 미국에서 펼쳐질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 미국 토크쇼 등은 물론이고 24일 이후 한국에서 펼쳐질 '컴백쇼'까지 일주일간 숨가쁘게 몰아칠 활동들은 어마무시하다. 그렇기에 무대 공개 후 방탄소년단의 기록이 어디까지 완성될지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방탄소년단은 18일 Love Yourself 轉 'Tear'를 발매했으며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새 앨범 신곡 무대를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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