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불후의 명곡’ 유리상자, 감미롭게 재해석한 김민우 ‘사랑일 뿐야’
2018. 05.26(토) 19:0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유리상자가 ‘사랑일 뿐야’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는 90년대 발라드 히트곡을 다수 작사한 작사가 박주연의 명곡들을 재해석한 무대가 꾸며졌다.

유리상자는 김민우 1집의 ‘사랑일 뿐야’를 다시 불렀다. 특유의 감미로운 미성과 부드러운 톤으로 원곡과는 또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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