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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키워드] ‘손 the guest’ 박일도 후보, 김동욱 안내상 유승목 3명으로 압축
2018. 10.11(목) 15:01
tvN ‘손 the guest)’
tvN ‘손 the guest)’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손 더 게스트’가 회를 거듭할수록 박일도가 누구인지 예측할 수 없는, 서늘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김동욱 안내상 유승목 세 명으로 거대 악귀 박일도 예상 후보가 압축됐다.

지난 11일 방영된 OCN ‘손 더 게스트(손 the guest)’ 9회에서 국회의원 박홍주(김혜원)는 영매의 능력을 가진 정서윤(하율)의 증언으로 박일도 후보에서 제외됐다. 이에 유력 후보 순위가 바뀌었다.

10회 예고편에서는 박일도를 추정할 수 있는 새로운 증거가 제시됐다.

사라졌다 20년만에 나타난 윤화평(김동욱)의 아버지 윤근호(유승목)는 “박일도는 최신부의 몸에 옮겨간 게 아냐”라고 말해 윤화평을 박일도 유력 후보 일순위로 올렸다. 결정적인 정황은 윤화평이 자신을 피하는 아버지 윤근호를 닦달하자 윤근호가 겁에 질려 “박일도는 아직 네 몸에 있어”라고 한 말이다.

이어 양신부(안내상)가 유력 후보 2위에 올랐다. 계속 박일도 후보로 거론되던 양신부는 박홍주가 탈락한 이후 더욱 강력한 후보로 지목받고 있다. 박일도가 최신부의 몸으로 옮겨간 게 아니라는 윤근호의 말에 양신부는 “그렇다면 다 의심해봐야 한다. 나를 포함해서”라며 자신이 박일도 일 수 있음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박일도에 대한 결정적인 증언을 한 윤근호가 윤화평 안내상에 이어 박일도 후보에 올랐다. 사라진 20년간의 행적과 박일도에 대한 증언이 윤근호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이유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손 더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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