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밥블레스유’ 장도연 “집에 손님 초대 처음”…센스 넘치는 ‘마트 한상차림’ 준비
2018. 10.11(목) 17:51
올리브
올리브 '밥블레스유'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밥블레스유 2018 F/W’ 막내로 합류한 장도연이 언니들을 초대해 홈파티를 연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에서는 지난 주 호평 속 막내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른 장도연이 언니들과 친해지기 위해 준비한 환영회가 펼쳐진다.

이날 장도연은 이번 홈파티를 위해 레드 카펫과 헬륨 풍선 데코 등으로 언니들의 환영식을 준비했다. 평소 즉석조리식품을 즐겨 먹는 그는 각종 마트에서 베스트 식품들을 조합해 ‘마트 한상차림’을 계획했다.

하지만 홈파티는 시작부터 아슬아슬했다.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장도연의 집에는 있는 것보다 없는 게 많았던 것. 언니들은 “집에 손님을 초대한 게 처음”이라고 하며 당황해 하는 장도연을 위로하며 컵 하나로 네 명이 돌려 먹는 모습을 보여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장도연은 첫 번째 메뉴로 논알코올 칵테일을 만들었지만 칵테일 색깔을 본 이영자는 “강된장 풀었니?”라며 놀랐다. 이에 장도연은 “왜 모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려고 하냐”라며 선글라스를 꺼내 모두에게 웃음을 전했다.

손이 느린 막내 장도연을 위해 언니들이 총출동하며 다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미안한 마음에 디저트로 퓨전 호떡을 준비한 장도연은 충격적인 비주얼로 언니들을 또 한 번 깜짝 놀라게 했다.

‘밥블레스유 2018 F/W’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올리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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