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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김동욱, 20년만 父 유승목 조우 “귀신새끼” 충격적 칼부림
2018. 10.11(목) 23:1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1일 방송된 케이블TV OCN ‘손 the guest’(김홍선 연출, 권소라 극본)에서 윤화평(김동욱)이 20년만에 친부 윤근호(유승목)와 조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년 만에 우연히 자신의 친부와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어떤 사연으로 인해 헤어지게 된 두 사람은 원망의 눈빛으로 서로를 응시했다.

아버지의 얼굴을 알아본 윤화평은 “아부지 저에요 화평이. 아들 화평이요”라고 말했다.

이에 윤근호는 “귀신새끼. 평생을 도망 다녔는데 쫒아와. 박일도”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넌 내 아들이 아니야”라고 말한 뒤 칼부림하며 사라졌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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