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키워드 인터뷰]디크런치가 말한 #방탄소년단 #지민 #볼빨간사춘기 #나플라
2018. 10.12(금) 15:0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디크런치가 함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미고 싶은 아티스트를 밝혔다.

최근 디크런치는 오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시크뉴스 사옥을 찾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디크런치 멤버들은 함께 음악 작업을 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로 방탄소년단(BTS)을 1순위로 꼽았다. 앞서 디크런치는 데뷔 쇼케이스 등에서 여러번 방탄소년단이 그룹의 롤모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딜란, 정승, 찬영, 현오 등이 "방탄소년단 선배님과 함께 무대에 서보고 싶다"며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영광일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현오는 "특히 지민 선배님과 춤선을 정말 사랑한다. 춤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에 함께 하고 싶다"고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외 디크런치 멤버들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협업을 원했다. 현우는 인디 듀오 볼빨간사춘기를 언급하며 "함께 듀엣을 하는 게 소원이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O.V는 Mnet '쇼미더머니777'(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 출연중인 나플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그는 "협업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들은 너무 많다. 한명을 꼽자면 나플라 선배님이다. '쇼미더머니'에 출연하기 전부터 엄청 좋아했었다. (나플라의) 믹스 테잎도 너무 좋아한다. 함께 랩을 해보고 싶다는 소망이 있다"고 말했다.

또 발라드에 푹 빠져있다는 민혁은 한동근과의 협업을 소망했으며, 현호는 빅뱅, 현욱은 브루노마스 등과의 협업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디크런치는 오는 11월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올에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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