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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혜선, 독일인 남자친구와 11월 3일 결혼
2018. 10.12(금) 15:3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개그우먼 김혜선과 독일인 남자친구 스테판 지겔이 오는 11월 3일 오전 11시 경기도 파주의 모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12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김혜선·스테판 지겔 예비부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웨딩화보 촬영엔 정해철 박소라 정진영 서태훈 김정훈 김태원 임우일 정승환 홍훤 류근일 이문재 이상훈 홍나영 등이 참석, 김혜선의 황금 인맥을 확인하게 했다.

김혜선은 앞서 지난 4월 안소미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며 결혼 소식이 처음 전해졌다. 예비신랑은 독일 유학 중 만난 스테판 지겔이다. 김혜선과 스테판 지겔은 친구의 소개로 만나 2년 열애 끝에 결혼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 사회는 미정이며, 축가는 KBS 26기 공채 개그 동기들이 부를 예정이다. 김혜선과 스테판 지겔은 결혼 후 한국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김혜선은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 코너 '최종병기 그녀'로 큰 인기를 얻었다. 몸짱 개그우먼으로 유명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장플라워, 해피메리드, 써드마인드, 아이테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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