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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국정감사 참고인 출석… 국회, '골목상권 부흥' 대책 묻는다
2018. 10.12(금) 17:0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인 백종원이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12일 오후 백종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YTN 뉴스Q는 이날 오후 '국회가 골목상권을 활성화 시키는 방안을 듣고자 백종원을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불렀다'고 보도했다.

성공한 외식사업가인 백종원으로부터 프랜차이즈를 키워온 그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다는 게 기획 취지라는 것.

이종훈 정치평론가는 "'백종원은 과거에는 그렇게(골목상권 점주로) 출발했을지 모르겠으나 지금은 상당히 성공한 사업가로, 골목상권 점주로 보기는 어려운 것 아니냐? 그 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엔 어려운 것 아니냐?'는 비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정감사 때가 되면 국회의원이 눈에 띄는 기획을 많이 하는 만큼, '의원들이 언론의 주목을 받기 위해 기획한 것 아니냐?'는 일각의 부정적 여론도 있다"면서도 "백종원 대표가 국회에 나오면 성심성의껏 답변할 거라 생각한다"고 긍정적인 측면을 기대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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