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내일도 맑음’ 궁지에 몰린 지수원, 딸 하승리에 거액의 돈 ‘요구’
2018. 10.12(금) 20:40
KBS1
KBS1 '내일도 맑음'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내일도 맑음’ 지수원이 하승리에게 돈을 요구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는 가짜 한수정 아빠가 윤선희(지수원)를 찾아와 협박했다.

이날 윤선희는 딸 황지은(하승리)에게 “5000만원 있냐”며 요구했다.

황지은은 “미쳤어 그 사람에게 돈을 주겠다는 거야”라며 경악했다.

윤선희는 “안 그러면 어쩌니. 그 사람이 네 이모 찾아가서 다 말 한다는데”라고 걱정했다.

이어 황지은은 “이번엔 돈 주고 입 막았다고 쳐. 다음에 또 그럴 게 뻔하다”라고 말했다.

윤선희는 “일단 이번 고비 넘기고 나서 그 인간 약점 잡을 거다”라고 계획을 세웠다.

이어 그는 “돈 2000만 원만 내라”고 하며 “없으면 대출이라도 받아”라고 재촉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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