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제3의 매력’ 서강준, 민우혁 미행 후 첫 만남 “흉악범과 닮아” 변명
2018. 10.12(금) 23:34
JTBC
JTBC '제3의 매력'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제3의 매력’ 서강준이 민우혁을 미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제3의 매력’에서는 온준영(서강준)이 이영재(이솜)과 최호철(민우혁)의 관계를 의심했다.

이날 온준영은 늦은 밤 최호철의 머리를 감겨주는 이영재의 모습을 목격했고 최호철을 견제했다.

이어 온준영은 이영재 회사 근처에서 잠복하며 이영재의 일상을 관찰했고 최호철의 미행에 나섰다.

온준영은 “저희가 지금 쫓고 있는 흉악범과 닮았다. 신분증 좀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냉소적인 태도를 보였고 이후 잘나가는 성형외과 의사라는 점을 알고 우울해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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