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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유백이’ 촬영지, 가상의 섬 여즉도 실제 장소 대모도 화제
2018. 11.18(일) 15:54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상지 기자]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의 촬영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우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이를 만나 벌어지는 문명 충돌 로맨스다.

특히 여즉도라는 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보니촬영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톱스타 유백이’ 촬영지는 전라남도 완도군 대모도다.

대모도는 완도군 청산면에 딸린섬으로 띠가 많아 띠섬이라고도 불리며 소모도 보다 커서 대모도라 불리운다.

‘톱스타 유백이’ 줄거리는 디지털 문명이라는 시간의 흐름에서 벗어나 아날로그적 삶과 슬로 라이프를 즐기며 살고 있는 미스터리 가상의 섬 여즉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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