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패션 SCHOOL] 차정원 2018 겨울 롱패딩 점퍼 키워드 #퍼 #컬러 #미디
2018. 12.06(목) 16:42
차정원
차정원
[더셀럽 한숙인 기자] 12월 들어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진 데 이어 주말인 8일에는 영하 11도까지 내려가는 강력한 첫 한파가 닥친다.

한파에는 롱패딩 점퍼가 필요충분요건이다. 맥시 길이의 블랙 벤치 파카가 생필품이라면 올해는 여기서 벗어나 패셔너블 롱패딩 점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가장 주목해야 할 키워드는 컬러와 길이다.

컬러풀 숏패딩 점퍼가 인기를 끌고 있어 롱패딩 점퍼 역시 블랙을 벗어난 선택을 해야 한다. 또 제아무리 맥시가 스타일리시하다고 해도 롱패딩 점퍼를 맥시 길이로 선택하면 부한 느낌을 긍정적 요소로 바꾸기 쉽지 않다.

또 하나는 퍼다. 털은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명확하지만 올해 테디베어 코트가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어 패딩에도 퍼가 더해지면 포근하면서 남다른 느낌을 살릴 수 있다.

배우이면서도 패션 인플루언서로도 두터운 팬층을 형성한 차정원은 인스타그램에 민트와 화이트 두 개의 롱패딩 점퍼 착장 컷을 올렸다. 식상해진 롱패딩 점퍼에 대한 관심을 자극하는 차정원의 OOTD에는 눈길을 끄는 컬러는 물론 퍼까지 더해져 보는 것만으로 체온이 올라가는 듯하다.

이뿐 아니러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는 미디 길이가 포멀에서 캐주얼 어떤 룩과도 합을 이룬다.

올해 롱패딩 점퍼를 구매할 계획을 세웠다면 블랙에서 벗어나 사랑스럽거나 힙하거나 콘셉트가 명확한 디자인을 택해야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차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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