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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과 거짓말’ 김혜선, 오승아 악행 기억 “내가 왜 참고 있는지 알아?”
2018. 12.07(금) 19:28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상지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의 한주원의 기억이 돌아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주원(김혜선)이 신화경(오승아)의 악행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한주원은 “화경이 너 회장님 손자까지 바꿔치기 했잖아. 그거 회장님이 아시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라고 경고했다.

이에 신화경은 “입 닥쳐요”라고 답했다. 이에 주원은 “입 닥쳐야 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 너야”라고 소리쳤다. 이어 화경은 “내가 왜 참고 있는지 알아? 내가 터트리면 우리 우정이랑 우철이를 헤칠까봐 억지로 참고 있는 거라고”라며 울분을 토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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